함께 할 업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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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법인 전체업무 총괄
1) 현지 영업/마케팅 관리
ㆍ 일본향 본사 전략/지침 수행 및 본사에 리포팅
ㆍ 일본 고객(대리점/총판/파트너사/KOL 등) 관리
ㆍ 일본 현지 학회/전시회 참가 활동 지원 (참가 기획/실행 시 현장업무 전반)
2) 현지 MI(Market Intelligence) 활동 수행
ㆍ일본 시장현황 및 경쟁동향 파악
ㆍ일본향 신규 사업 아이템 발굴
3) 일본 법인 관리
ㆍ직원 채용
ㆍ법인장으로서 제반 관리업무 수행
이런 역량을 가진 분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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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및 의료영상(CT, MRI, PET) 관련 일본 영업 경력 5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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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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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능통자 (원어민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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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일본) 거주 가능자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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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향 의료기기/헬스케어 분야 해외영업관리(영업기획, 영업지원 등)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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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조직과 채널관리 경력 / 해외 법인장 경력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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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또는 메디컬 헬스케어 관련 전공자
합류 여정 및 제출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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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 자유 양식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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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전형 → 1차면접(온라인) → 2차면접(온라인) 절차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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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형태 : 정규직(수습기간) - 3개월
※ 수습기간 3개월 중 일정 기간은 한국 본사에서 OJT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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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일시 : 주 5일(월~금) 일 8시간 근무 자율출퇴근제 (오전 7~11시 사이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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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 회사 내규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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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지역 : 일본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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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 서류에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채용확정 이후라도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이것도 확인해보세요.
1.
현재 일본 법인 설립이 되어있나요?
현재 일본 법인 설립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26년 9월~ 4분기 중 설립될 예정입니다.
2.
일본 조직은 앞으로 어떻게 확대되나요?
일본 사업은 Sales 조직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초기에는 약 3~5명 규모의 Sales 조직을 구성하는 방향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후 사업 성장에 따라 일본 전역을 커버할 수 있도록 조직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3.
Country Manager 경험이 반드시 필요한가요?
반드시 기존에 Country Manager나 일본 법인장을 맡아본 경험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뉴로핏이 이 포지션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 것은 일본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실질적인 Sales 경험입니다. 직접 고객을 발굴하고 영업을 수행해 본 경험과 함께 Sales Team을 이끌어본 경험이 충분하다면, 기존 Country Manager 타이틀이 없더라도 후보자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4.
한국 본사와는 어떻게 협업하나요?
초기에는 한국 본사의 Global Sales 조직과 긴밀하게 협업하며 일본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한국 본사에서 현지 Sales 활동을 지원하며, Global Sales Team Leader는 일본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업무상 필요한 소통과 협업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본 현지에서 독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구조라기보다, 한국 본사의 영업 및 관련 조직과 협업하며 일본 시장을 함께 개척해 나가게 됩니다.
5.
반드시 도쿄에 거주해야 하나요?
도쿄역 인근에 일본 법인 설립 예정이나, 후보자가 반드시 도쿄에 거주해야 하는 포지션은 아닙니다. 일본 전역에서 고객을 발굴하고 영업 활동을 수행하는 역할인 만큼, 현지에서 원활하게 Sales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면 근무 지역은 유연하게 고려할 수 있습니다.
6.
어떤 Sales 경험을 중요하게 보나요?
뉴로핏은 한국과 일본의 병원 구매 환경과 의료기기 도입 프로세스에 차이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의료기기 제품을 판매해 본 경험뿐 아니라, 일본 병원에서 고객을 발굴하고 제품을 제안해 실제 구매와 도입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한 분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일본 의료기관의 구매 과정과 의사결정 구조를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 일본 사업을 빠르게 정착시키는 데 중요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7.
영어는 어느 정도 필요하며, 면접은 어떤 언어로 진행되나요?
영어 능력 자체를 가장 중요한 채용 기준으로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한국 본사와 이메일을 주고받거나 기본적인 업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수준이라면 충분히 검토할 수 있으며, 영어 유창성보다는 일본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실제 Sales 경험과 고객 대응 역량을 더욱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면접 역시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경우 영어로 진행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일본어로 면접 진행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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